[단독]아이돌이 끝난 자리에서 감독이 시작됐다…레아가 다시 묻는 ‘실패의 기준’
SECRET NUMBER 출신 레아, 오가와 미즈키 이름으로 첫 영화 연출2027년 가을 일본 극장 공개 예정…주제가·47개 도도부현·한국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 아이돌 활동이 끝난 뒤 오가와 미즈키가 선택한 다음 무대는 또 다른 그룹도, 새로운 오디션도 아니었다. 이번에는 카메라 뒤다. SECRET NUMBER의 레아로 활동했던 그가 첫 연출작 ‘내일로 이어지는 코드(明日へのコード)’를 통해 “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은 정말 실패한 사람인가”라는 질문을 […]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