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주는 바뀌었는데 지배권은 남았나…엘시티 31%와 HUG 3천억의 12년
2014년 청안건설 31% 이젠위드로 이전…이후 HUG 분양보증 승인 콜옵션·매수자금 흐름·측근 경영진까지 새 정황…차명 보유 의혹 재점화 형사재판은 무죄…HUG “실질 지배·재산 귀속 토대로 추가 회수 검토” 부산 엘시티 시행사 지분 31%가 다른 회사로 넘어간 지 12년. 서류상 주주는 바뀌었지만 실질적인 지배권까지 함께 넘어갔는지를 둘러싼 질문이 다시 시작됐다. 뉴스타파는 최근 이영복 전 청안건설 회장이 엘시티PFV 지분을 이젠위드를 […]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