막차에 남겨진 학생들, 과태료를 받은 버스기사…광역버스 입석 금지 뒤의 교통 공백
불꽃축제 귀갓길 만석 버스에 중학생 태운 기사, 승객 신고로 과태료…안전규정과 심야 이동권 사이, 증차·대체교통·현장 대응체계 마련 필요 늦은 밤 광역버스 막차에 오른 중학생들. 이미 좌석이 모두 찬 버스에서 기사는 학생들을 두고 갈 수 없어 입석 승차를 허용했다. 그러나 한 승객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, 기사는 과태료를 납부했다.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광역버스의 입석 금지는 급정거와 충돌 사고에서 승객을 […]









